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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노하우 분별2

분별 ; 2번째 이야기 (인생 노하우3)

이러한 책의 시리즈 내용은 당연히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어야 하기에 큰 틀에서 모든 시리즈 책의 내용에는 교집합적인 내용으로 하나의 맥을 다뤄야 한다. 참고로 내 생각에 이러한 시리즈 책을 여러 권 낼 수 있는 것은 웬만한 능력, 영감, 노력, 인내, 끈기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하다. 그래! 이렇다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인생의 노하우라는 관점에서 당연히 다른 내용이지만 비슷한 느낌, 깨달음, 도움을 주는 내용들이 곳곳에 녹아져 있을 것이니, 글을 읽으면서 이점을 알고 있는 마음으로 한 자 한 자, 한 문장 한 문장, 한 문단 한 문단, 한 챕터 한 챕터 살펴보기를 바란다. 하지만! 그렇다고 내용이 같다거나, 모든 의미가 같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당연히 첫 번째 책과는 다른 내용이고, 다른 주체이고..
이러한 책의 시리즈 내용은 당연히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어야 하기에 큰 틀에서 모든 시리즈 책의 내용에는 교집합적인 내용으로 하나의 맥을 다뤄야 한다. 참고로 내 생각에 이러한 시리즈 책을 여러 권 낼 수 있는 것은 웬만한 능력, 영감, 노력, 인내, 끈기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하다. 그래! 이렇다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인생의 노하우라는 관점에서 당연히 다른 내용이지만 비슷한 느낌, 깨달음, 도움을 주는 내용들이 곳곳에 녹아져 있을 것이니, 글을 읽으면서 이점을 알고 있는 마음으로 한 자 한 자, 한 문장 한 문장, 한 문단 한 문단, 한 챕터 한 챕터 살펴보기를 바란다.

하지만! 그렇다고 내용이 같다거나, 모든 의미가 같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당연히 첫 번째 책과는 다른 내용이고, 다른 주체이고, 다른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의 주제로 시리즈 책을 쓰고 있기에 큰 맥락에서는 유사한 의미를 느낄 수 있겠으나, 분명 똑같은 책을 또 하나 만들려고 하는 것이 아니기에 각각 뜻하는 바가 확실히 다르다. 지혜와 분별! 단어 자체에서 오는 비슷한 느낌이 있지만, 분명히 다른 단어다. 다른 것을 의미하기도 하고 동시에 각자가 뜻하는바 각자의 영역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주제에 맞게 글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유념해두고 있어야 기록된 글들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다.
후~!! 하루에도 입에서 나오는 수십 번의 소리! 몰아쳐 오는 인생의 파도 앞에 나도 모르게, 그들도 모르게, 우리도 모르게 끊임없이 나오는 깊은 한숨, 한탄, 한계. 아! 인생을 좀 편하게 살 수는 없는 것일까. 아니, 조금은 더 지혜롭게, 능력 있게, 멋있게, 폼 나게, 행복하게 말이다. 하루에도 처리해야 할 일들이 산더미! 어느덧 나도 모르는 사이 인생을 포기하면서 될 대로 되라면서 살 때가 어찌나 많은지. 하나하나 생겨나는 문제들, 이미 주어진 문제들, 인생의 해결해야 하는 일들을 도무지 감당할 수가 없을 것만 같은 때가 너무도 많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언제부터, 어느 때부터 하나씩 하나씩 꼬이기 시작했던 것일까.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니 미리미리 준비하는 인생을 살았어야 했는데 그러지를 못했던 것 같다. 하여, 하나하나 그때그때 부닥치면서 살고 있으려니 참으로 쉽지가 않다. 미리 알았더라면 참으로 좋았을 것들! 미리 연습해 두었으면 참으로 좋았을 것들! 미리미리 훈련해서 나의 몸과 삶의 습관으로 만들어 놓았으면 참으로 유익했을 모든 것들! 그러나 어쩌겠나! 어려서부터 그러한 것들을 하지 않았으니 이제부터라도 그렇게 살아야지. 그래도 괜찮다. 어차피 인생이라는 것 처음부터 모든 것들을 다 갖추고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나. 그냥 늙다리가 되어도 늘 겸손하게, 성실하게, 꾸준하게, 오늘도 배우고, 내일도 배우고, 평생 배우고 익혀서 오늘도 발전하고, 내일도 성장하고, 하루하루 성숙해져 가는 삶을 사는 것! 그것이 최고의 지혜이자 슬기, 최고의 분별이 아니겠는가!

요즘 들어 느끼는 것이지만, 선택과 집중, 그리고 그 선택과 집중 안에서 해야 할 일들이 왜 그렇게 많은지. 후~! 하루 24시간, 시간이 모자라지만, 그렇다고 그 시간을 다 쓰지도 못한다. 몸이, 체력이, 정신력이 조금씩 조금씩 쇠약해져 가는 세월의 어느 한 지점에 서 있어서 몸과 마음을 살피면서 하루하루를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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